(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1,166원~1,176원
2016-12-12 10:28:50 2016-12-12 10:30:12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6.1원 오른 1172.0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은 FOMC 기대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로 상승 출발했다"면서 "엔화 약세폭 확대로 추가 매수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엔화와 위안화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면서 "탄핵 정국에 따른 외국인 움직임이 변수"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6~1176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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