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9.4원 내린 1158.5원에 장을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국채수익률 하락과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하락했다"면서 "ECB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포지션 조정 장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9일은 저점 인식 결제 수요 등에 1150원대 중후반 지지를 예상한다"면서 "다만 ECB의 완화 정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환율은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5~116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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