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금융감독원이 오는 16일부터 국민은행에 대한 사전검사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금감원은 "다음달 중순께
KB금융(105560)지주와 국민은행에 대한 종합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오는 16일부터 국민은행 사전검사를 시작하고 KB지주에 대해서도 조만간 사전검사를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특히 KB금융지주의 사외이사 제도 운영 현황에 대해 들여다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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