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메리츠종금증권 양태준 대리는 마감분석에서 연기금이 대내외 불안 요소를 고려해 보수적 성향으로 투자집행에 나서고 있으며 삼성관련 압수수색과 내부 요인 탓에 연말까지의 추가 자금 집행을 가늠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향후 연기금 연계 투자와 관련해선 대형 IT제조업체 관련주로 접근을 권했다.
※마감분석은 평일 오후 3시40분에 방송되며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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