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3.5원 내린 1167.9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세 둔화 등이 원·달러 환율의 하락을 이끌었다"며 "실수급 위주의 거래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8일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약화로 환율의 상승세가 주춤할 것으로 보이고,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포지션 플레이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4~1174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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