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에게 엽산만큼 중요한 칼슘
2016-12-07 14:47:52 2016-12-07 14:47:52
임신기간 동안 임산부는 천연 엽산과 철분, 비타민D, 오메가3, 칼슘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꾸준히 챙겨야 한다. 임산부가 섭취하는 영양소가 뱃속 태아에게로 이어져 올바른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칼슘의 경우 태아의 성장뿐만 아니라 임산부의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반드시 충분한 양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만일 음식으로 충분한 양을 보충하기 어렵다면 임신 전부터 출산 때까지 영양제를 통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략 임신 중에는 약 30g의 칼슘이 필요하며 이중 약 25g정도가 임신 후반기에 태아에게 필요하다. 엄마가 칼슘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아기는 엄마의 몸속에서 칼슘을 빼앗아 자신의 뼈에 이를 축적한다.
 
때문에 임신 기간 동안 임산부가 칼슘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출산 후 뼈가 급격히 약해져 잦은 골절이나 골다공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출산 후에는 약 3~4kg의 아이를 매일 같이 안고, 업느라 관절에 큰 무리가 가므로 임산부는 임신 초기부터 칼슘 영양제를 통해 충분히 칼슘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는 임신 준비 기간부터 먹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칼슘 영양제가 판매되고 있다. 그중에는 천연 원료를 사용했다는 천연 종합영양제는 물론, 임산부가 보다 안전하고 먹을 수 있도록 100% 천연 원료로 만든 임산부 칼슘제도 존재한다.
 
특히 100% 천연 원료 임산부 종합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에서는 임산부와 뱃속 아기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화학물질 없이 100% 천연 원료만을 이용해 만든 칼슘 영양제를 선보이고 있다.
 
뉴트리코어 칼슘은 해조칼슘에서 추출한 천연원료 칼슘을 주원료로 사용한다. 이처럼 자연물에서 그 원료를 추출해 사용하는 제품은 효소와 조효소, 미량원소 등 다양한 보조인자들이 칼슘의 대사를 도와줘 음식으로 칼슘을 섭취할 때와 같이 높은 대사율을 보인다. 또한 쌀분말에서 추출한 마그네슘을 부원료로 사용해 칼슘이 체내에서 잘 이용되고 대사될 수 있다.
 
뉴트리코어 칼슘은 또한 어린이나 임산부 등 민감한 소비자도 안심할 수 있도록 코팅제나 화학부형제 등의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無부형제 공법’으로 만들었다. 예민한 임산부는 물론이고 어린이가 먹어도 안심할 수 있는 칼슘 비타민 제품이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천연 엽산이나 철분, 비타민D, 오메가3 등의 영양제만큼 칼슘 제품 역시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임신 전부터 천연 원료 종합영양제를 통해 칼슘을 섭취하면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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