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마감
출연: 김미연 캐스터
이탈리아발 변수가 예상보다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장이 제한적이다. 이에 미국과 유럽, 일본, 국내증시까지 지난 6일 모두 강세였는데, 중국 증시만 나홀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다시한번 사상최고치를 높였다. 미국 대선 이후 다우지수는 11번이나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이다. 뉴욕증시의 상승탄력 자체는 주춤해졌지만, 아직은 뉴욕증시의 단기적 상승 모멘텀이 꺾이지 않았다는 의견이 우세하게 나오고 있다.
※미국, 유럽, 아시아증시 마감 상황과 특징주를 살펴보는 <글로벌 증시 마감>은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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