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어바웃코리아에서 뉴스토마토 우성문 기자는 관심 높아지는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한 외신 평가를 전했다. 외신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로이터는 반 총장이 메시아와도 같은 사람임을 증명할 경우 지지율이 급격히 오를 수 있다고 분석한 반면 뉴욕타임즈는 아이티 콜레라 등을 예로들어 관련 사과가 찜찜했고 후속대응이 실망스럽다고 평했다.
※어바웃코리아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되며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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