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코리아)관심 높아지는 반기문 사무총장, 엇갈리는 외신 평가
2016-12-06 15:59:36 2016-12-06 16:13:14
6일 어바웃코리아에서 뉴스토마토 우성문 기자는 관심 높아지는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한 외신 평가를 전했다. 외신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로이터는 반 총장이 메시아와도 같은 사람임을 증명할 경우 지지율이 급격히 오를 수 있다고 분석한 반면  뉴욕타임즈는 아이티 콜레라 등을 예로들어 관련 사과가 찜찜했고 후속대응이 실망스럽다고 평했다. 
 
※어바웃코리아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되며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