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9원 내린 1167.7원에 출발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에 하락하고 있다"면서 "미국 국채 금리 급등세의 진정으로 환율 하락이 우위의 장세를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국내 정치 불안에 1160원대 중반은 지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4원~117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