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1분 현재 풍산은 전날보다 1450원(3.73%) 오른 4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동 가격이 전분기보다 4.6%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호재에 풍산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5.7% 늘어난 710억원으로 추산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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