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74.6원 마감(2원▲)
2016-12-05 16:35:39 2016-12-05 16:36:12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0원 오른 1174.6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이탈리아 개헌투표 부결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에 1170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6일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1170원대 안착 시도가 전망된다"면서 "고점 인식 매도 물량에 1180원대로의 상승은 제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8~118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