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4원 내린 1170.2원에 출발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도 불구하고 1170원대 초중반에서 등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도 불구하고 엔화 강세에 따라 환율의 상승폭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8원~1176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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