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세계 연성알킬벤젠(LAB) 수급이 타이트해진 가운데 이수화학은 올해부터 LAB 업황 호조세가 최소 2~3년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수건설, 이수앱지스 등 투자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회사 저평가 메리트에도 주목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이수화학의 주가는 내년 실적 기준 PER 6배, PBR 0.6배로 저평가 메리트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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