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자연을 함께 누리는 전원형 단독주택지, 예담마을 분양
2016-12-03 09:00:00 2016-12-03 09:00:00
전원형 단독주택지 ‘예담마을’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산 75번지 외 8필지에 조성된다.
 
현재 분양중인 ‘예담마을’은 용서고속도로 서수지 IC 5분 거리로 판교, 강남 등 도심 출퇴근이 용이하며, 인근의 신분당선과 광교상현 IC를 통해 서울과 광역도시권 진입에 불편함이 없다.
 
또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과 신봉초등학교 등 교육시설도 우수한 편이며, 사업지 인근 신봉2지구가 개발예정으로 지역 기반 인프라가 확충될 전망이다.
 
‘예담마을’은 풍수지리학적 선호도가 높은 ‘금계포란’ 형상으로 최적화된 단지배치를 통한 필지 전용률을 고려했다고 분양 관계자는 밝혔다..
 
아울러 전기 및 통신 등을 지중화 공사로 진행해 단지미관을 고려했고, 도시가스 및 상하수도 또한 기본 인입된다.
 
현재 토목공사중인 ‘예담마을’은 인접 기형성단지와 보안 및 유지보수 등 단지관리가 통합된다.
 
한편 현재 분양중인 ‘예담마을’은 예담건설, 주식회사 집과 사람, 주식회사 비엔에이치건설이 각각 시행하고 신탁은 ㈜생보부동산신탁이 맡는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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