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롯데그룹주가 중국발 우려감에 동반 약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중국 150여개 롯데 점포에 고강도 세무조사 등 전방위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부지를 제공한 데 대한 보복 조치를 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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