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하락…1,167.6원 마감(1.5원▼)
2016-12-01 16:41:23 2016-12-01 16:41:23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5원 내린 1167.6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로 상승 출발했지만 엔화, 위안화 강세로 하락 반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2일도 위안화 강세 전환으로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이라며 "다만 미국 금리인상 기대 심리는 하단 지지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0~117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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