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는 "금융과 통신사업의 융합을 통한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방법은 하나카드에 대한 제3자배정방식 유상증자를 통한 SK텔레콤의 투자 참여다. 유상증자 참여 주식수는 5764만7058주며 4000억원 규모다. 유상증자 후 SK텔레콤의 하나카드 지분율은 49%가 된다.
향후 하나금융지주는 조인트 벤처 설립을 통해 5년내 신용카드 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