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1163~1173원
2016-11-30 10:32:31 2016-11-30 10:32:31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0원 내린 1167.5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의 혼조로 보합권에서 출발했다"면서 "월말 네고로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엔화의 약세 전환으로 하단이 지지가 될 것으로 보이고 OPEC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는 점도 움직임을 제한하는 요인"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3~117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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