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경제지표 관망세로 인한 장 초반 혼조
2016-11-29 23:45:20 2016-11-29 23:45:20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를 보이며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2분 기준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거래일보다 6.16인트(0.03%) 내린 1만9062.22로 장을 열었다.
 
S&P 500 지수는 0.32포인트(0.01%) 떨어진 2201.40을 기록 중이며, 나스닥 지수는 3.15포인트(0.06%) 상승한 5371.96을 나타내고 있다.
 
개장에 앞서 발표된 3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3.2%로 잠정 집계됐다.
 
하지만 30일 예정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회담에 대한 관망이 이어지고 있다.
 
네임 애슬람 싱크마켓 수석분석가는 "투자자들은 OPEC회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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