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9원 내린 1169.5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로 하락 출발했다"며 "월말 네고와 엔화 강세로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1160원 후반대에는 저점 인식으로 하단이 지지될 것으로 보이고, OPEC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는 점도 움직임이 제한될 요소"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6~117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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