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0원 내린 1170.4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고점 인식에 따른 여파로 하락 압력을 받았다"면서 "다만 저점 매수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29일은 달러 강세 기대로 저점 매수세가 지속될 것"이라면서도 "월말 네고 유입이 변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5~117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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