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1원 내린 1170.0원에 출발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 조정으로 1170원대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면서 "미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차익 실현 매도 물량이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글로벌 달러 강세 인식과 국내 정치 불안에 1160원대 후반은 지지가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8원~117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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