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GS건설(006360)이 정기 조직 개편을 실시해 새로운 부사장과 함께 14명의 임원을 선임했다.
GS건설의 김시민 새 부사장(사진)은 1972년 중동고, 1976년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GS건설의 경영지원본부장과 재무금융실장(CFO)을 맡고 있다.
또 새 전무로 손인석 건축사업본부장, 노정호 환경사업부문장, 도창득 전략기획실장이 임명됐고, 상무로 11명이 선임됐다.
GS건설은 “‘자율과 책임경영 정착’과 ‘핵심역량 강화와 조직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전사 해외사업 대표(CGO)의 역할을 강화하고 최고 안전관리자 역할을 하는 안전총괄(CSO) 신설, 플랜트•발전•환경 EPC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플랜트 통합설계실 등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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