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증시)달러, 약 14년만 최고치…8일째 랠리
2016-11-17 11:34:05 2016-11-17 11:34:05

글로벌 증시 정리
진행: 김선영 기자

  

뉴욕증시가 트럼프 랠리 이후 숨고르기를 보이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의 사상 최고치 행진은 나흘 만에 중단됐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54.51포인트(0.29%) 내린 1만8868.55로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는 3.45포인트(0.16%) 하락한 2176.94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18.96포인트(0.36%) 오른 5294.58을 나타냈다.
 
이날 유럽증시도 트럼프 랠리가 시들해지며 하락 마감됐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41.04포인트(0.60%) 하락한 6751.70을 기록했다. 독일 DAX 지수는 71.27포인트(0.66%) 떨어진 1만663.87을, 프랑스 CAC 40 지수는 35.39포인트(0.78%) 후퇴한 4501.14를 각각 나타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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