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월드 와인 페스티벌 진행
17일부터 50만병 물량 준비
2016-11-17 11:24:44 2016-11-17 11:24:44
[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120개 점포에서 '월드 와인 페스티벌 1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캔 와인(1500원)을 비롯해 기획 특가 한정 상품, 신대륙 프리미엄 와인, 이탈리아 명가 와인, 보르도 특급 와인 등 약 50만병의 물량을 마련했다.
 
매장별 특별 가격 한정 상품으로 보르도 대표 와인 샤또 딸보 2013·2014(5만원)을 비롯해 디저트 와인 샤또 디껨 2008을 29만9000원에, 미국의 대표 프리미엄 와인 오퍼스원은 29만9000원에, 칠레 대표 프리미엄 와인 알마비바 2012와 돈멜초도 각각 9만9000원에 준비돼 있다.
 
이밖에도 프랑스 프리미엄 와인 라퐁로쉐 2013은 6만9000원에, 프리미엄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륏은 5만9000원, 이태리 와인의 왕 피오체사레·바롤로 9만9900원, 포데레 사파이어 볼폴로 7만9900원, 미국의 명산지 나파 밸리 프리미엄 와인 루이 마티니 알렉산더밸리 까베네 소비뇽은 4만9000원에 선보이고 있다.
 
또 데일리 와인으로 에스쿠두로호 1만9900원, 몬테스 클래식 멜롯 1만1900원,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 1만1900원, 파이니스트 네로다볼라 9900원, 노타지힐 까베네쉬라즈 9900원, 밴락 모스카토 7900원, 심플리 제품을 6900원에 판매한다.
 
매장별로 취급 품목은 상이하며, 한정 수량으로 일부 품목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한편 이번 와인 페스티벌에서는 2016년산 보졸레누보도 선보인다. 산뜻하면서도 신선함이 특징인 장 클로드 보졸레누보를 1만84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월드 와인 페스티벌 1탄은 2016년산 보졸레누보와 함께 유명 브랜드 와인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월드 와인 페스티벌 1탄을 시작으로 다음달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2탄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