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혜승기자]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은 8~9일 양일간 각각 부산본사와 서울사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8일에는 부산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9일엔 서울사옥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입주사 임직원이 헌혈행사에 동참할 예정이다.
신종플루 확산에 따른 수혈용 혈액 부족 문제가 심각해 지면서, 한국거래소는 헌혈에 적극 동참해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공기관으로서 모범을 보이려는 목적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거래소는 임직원의 헌혈증서를 혈액이 필요한 이웃에 기부하는 등 헌혈 행사를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은 8일 오전 10시 부산 본사 정문 앞에서 신종플루 확산에 따른 수혈용 혈액 부족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 했다.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