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내린 1169.0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계속되는 상승에 따른 숨고르기로 하락 출발했다"며, "당국의 개입 경계와 네고로 추가 매수는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글로벌달러의 강세가 지속되며 상승압력이 지속되고 있고, 주식시장 외국인의 매도세도 상승요인"이라고 밝혔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5~117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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