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제품 주력 점유율 증가로 이어져-신한투자
2016-11-15 08:58:24 2016-11-15 08:58:24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5일 연내 5~6% 내외의 라면가 인상을 전망하고 농심(004370)에 대해 매수 최적기라는 분석을 내놨다. 매수의견과 목표가 45만원은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농심의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86억원, 159억원을 기록해 추정 영업익(120억원)과 컨센서스(155억원)을 상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점유율이라고 했다. 그는 3분기 농심의 국내 점유율이 전분기 대비 2%포인트 상승한 57%를 기록한 것에 주목하고 신제품 출시 노력과 광고선전비 집행이 주효했다고 진단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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