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는 한국사 과목을 어려워하는 공무원 수험생들을 위해 ‘2017 해동한국사 기출정해’ 교재를 새롭게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
이번 교재는 기본서 100%의 적중으로 입증된 해동한국사의 기출문제집이다. 에스티유니타스 공단기 신영식 강사가 직접 집필했으며 문제마다 정성스러운 해설을 달아 학생들이 기출문제를 완벽히 이해하면서 부족한 이론 공부까지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재는 지난 2015년 경찰 3차 시험부터 지난 10월 1일 치러진 2016 지방직 7급 시험까지 총 403문제가 새로 수록됐고, 법원직 25문항과 계리직 순수 한국사 18문항까지 포함하는 등 2016년도에 시행된 모든 공무원 시험의 기출문제를 반영했다.
따라서 최신 출제 경향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더욱이 2007년 이후 공개된 모든 시험을 포함해 총 2700 문항에 이르는 촘촘한 구성을 통해 공무원 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간 관리가 중요한 공무원 수험생을 위해 출제 의도와 제시된 자료의 실마리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문제의 핵’을 제시했고, 빈출 주제에는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높았던 핵심정리 부분을 대폭 추가했다.
에스티유니타스의 김조헌 수험서편집부장은 “'정해(精解)'는 ‘치밀하고 자세하게 풀이함’이란 뜻으로, 공무원 수험가에서 한국사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해동한국사 시리즈 중에서도 대표 교재다운 이름이다”라며 “이번 교재는 공무원 수험생들이 한국사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특별하게 기획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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