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브랜드 달바, 아보카도 담은 '미스트세럼' 판촉 강화
2016-11-11 16:10:09 2016-11-11 16:10:09
차가운 공기로 인해 몸과 피부는 활력을 잃고 지치기 쉽다. 아침과 밤으로 일교차가 커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데다 식욕까지 잃게 되어 피로가 누적되고 이것은 일상 속 스트레스로 이어지게 된다. 때문에 사람들은 겨울이 되면 지친 기력을 회복시켜주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보양식을 찾게 된다.
 
추위로 몸이 지치는 만큼 피부도 마찬가지다. 차가운 바람의 공격으로 자극 받은 피부는 예민해져 있기 때문에 꼼꼼히 관리하지 않으면 트러블, 잡티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탄력이 저하되고 피부 노화까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이에 대해 박준우 푸드칼럼니스트는 “다가오는 겨울철 몸이 지치지 않도록 보양식을 섭취하면서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을 수시로 마셔줘 체내 유수분밸런스를 유지하는 것도 건강관리에 좋다”면서 “피부 또한 유수분 밸런스를 강화해 줄 수퍼푸드 ‘화이트트러플’과 ‘아보카도’ 추출물이 함유된 화장품으로 수분과 보습을 공급해주는 것도 피부에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
 
일명 욕실세럼, 욕실미스트라고 불리는 달바의 ‘화이트트러플 미스트세럼’에는 화이트트러플 (흰송로버섯)과 아보카도 에센셜이 함유됐다. 아보카도 에센셜은 아보카도 열매에서 추출한 오일로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이 풍부하며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입자가 매우 작아 피부 깊숙이 빠르게 침투해 천연 보습막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피부 수분 증발을 보호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달바 관계자는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귀찮아하는 분들에게는 토너, 페이셜 오일, 세럼, 미스트 효과를 하나에 느낄 수 있는 올인원 미스트로 사용할 수 있다”면서 “아침 저녁 기초 관리 단계에서 사용하거나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뿌려주면 장시간 지속되는 높은 수분 유지력으로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달바의 ‘앰플밤 화이트트러플 안티링클크림’은 촘촘한 막을 씌운 보습충전으로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며 “미스트세럼과 앰플밤을 함께 블렌딩해서 사용하면 깊은 보습감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스킨고메 컨셉의 뷰티브랜드 달바(d’Alba)의 제품은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뷰티멀티스토어 벨포트 가로수길에서 구매 가능하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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