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새 대표이사에 이관훈씨
변동식 현 대표는 CJ미디어 대표 선임
2009-12-07 17:33:1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케이블사업자 CJ헬로비전은 7일 새 대표이사로 CJ제일제당(097950) 이관훈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관훈 CJ헬로비전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CJ케이블넷(현 CJ헬 로비전)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이 신임 대표는 CJ제일제당 경영지원실장으로 자리를 옮긴지 1년 7개월 여 만에 복귀했다. 기존 변동식 대표이사는 CJ미디어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변동식 대표는 지난 2005년 CJ케이블넷(현 CJ헬로비전)에 입사한 이후 경영전략실장과 영업총괄 등을 거쳐 지난해 5월부터 CJ헬로비전 대표이사를 맡았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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