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도보생활권 오피스텔 '노벨리아 서교' 분양
2016-11-11 12:01:17 2016-11-11 12:01:17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상품 중 역세권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1.25%의 초저금리 시대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은행 금리가 낮아지면서 투자처를 잃은 목돈들은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오피스텔 투자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동산 경기 호황과 함께 오피스텔 투자의 봄을 맞았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오피스텔 분양 물량이 65945실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이처럼 오피스텔 공급이 늘어나면서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은 공실률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입지를 꼼꼼히 따져 교통이 편리하고 유동인구가 밀집한 지역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고려 1순위는 역시 역세권이다. 역세권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은데다 상권이 밀집되어 있어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수요가 풍부하다.
 
이렇게 역세권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면서 올해 공급을 진행 중인 노벨리아 서교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4-9, 16번지에 공급중인 노벨리아 서교는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의 도보생활권에 위치해 있다. 홍대입구역 9번 출구를 기준으로 200m대 거리로 도보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도심으로의 이동도 쉽다.
 
홍대입구역을 출발해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역 4, 시청역 10, 여의도역 20분 등 서울 도심을 쉽고 편하게 빠르게 모두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양화로를 통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도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사통팔달의 교통망 갖춘 입지에 위치한 만큼 회사원, 학생 등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실제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신촌과 홍대 인근의 오피스텔 연간 임대수익률은 5.53%. 인근 마포공덕역 4.84%와 여의도 5.13%는 물론 서울 평균 5.11% 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미래가치 역시 풍부하다는 평이다. 인근은 소위 '홍세권'으로 불리는 곳으로 카페거리와 KT&G 상상마당 등이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중심지다. 홍대앞 카페거리는 홍대입구역 기준으로 남쪽에 위치한 카페골목이다. 골목 사이사이 카페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음식점 및 다양한 상점들로 홍대의 명소 가운데 하나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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