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1,158원~1,168원
2016-11-11 10:30:01 2016-11-11 10:30:01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1원 오른 1,162.7원에 출발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글로벌 달러 강세에 원·달러 환율은 1160원대 안착을 시도할 것"이라며 "트럼프 당선에 따른 우리나라 산업 리스크 등으로 원화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외환당국 개입 경계감으로 1160원대 후반에서는 상단이 제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8원~116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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