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 18일 수출입기업대상 외환 세미나
2016-11-10 10:56:46 2016-11-10 10:56:46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삼성선물은 수출입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외환, 재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11월 외환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GFM투자연구소의 이진우 소장이 '2017년 글로벌 외환시장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세미나는 오는 18일 금요일 오후 5시, 삼성본관빌딩 9층 대교육장(2호선 시청역 8번 출구)에서 진행된다.
 
윤찬호 삼성선물 외환전략팀장은 "최근 다양한 이슈로 변동성이 큰 환율시장관련 심도있는 이해와 기업의 환관리 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환율에 관심 있는 수출입기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는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02-3707-3635)로 문의하면 된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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