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투자 전략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한대훈 연구원(SK증권)
10일 코스피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 충격을 딛고 상승세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의 오늘장 투자전략에 출연해 "트럼프 리스크는 없다"며, "이번 트럼프의 당선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폭락을 불러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 대선으로 인한 중국의 자본유출과 위안화 약세가 아직 감지되고 있지는 않고, 국내와 상관성이 높은 중국에서 자본유출이 없는 만큼 일반적인 단기 충격 사례처럼 낙폭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며, "단기적으로 힐러리 당선가능성에 하락했던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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