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증시)'트럼프 쇼크'에서 '트럼프 효과'로
2016-11-10 10:55:00 2016-11-10 10:55:44

글로벌 증시 정리
진행: 김선영 기자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대통령 당선 충격에서 벗어나며 급등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6.95포인트(1.40%) 오른 1만8589.69로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는 23.37포인트(1.09%) 오른 2162.90을 나타냈고, 나스닥 지수는 57.58포인트(1.11%) 상승한 5251.07을 기록했다.
 
이날 유럽증시도 장막판 반등에 성공했다. 영국 FTSE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71포인트(1.00%) 오른 6911.84를, 프랑스 CAC 40 지수는 66.59포인트(1.05%) 상승한 4543.48을 나타냈다. 독일 DAX 지수는 163.69포인트(1.53%) 상승한 1만646.01로 장을 마쳤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