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개표 초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우세를 보이면서 방산주가 동반 강세다.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트럼프가 당선되면 방위산업이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서는 개표가 93% 완료된 가운데 트럼프가 49.2%로 클린턴(47.7%)를 앞섰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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