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주, 트럼프 우세 소식에 강세
2016-11-09 11:36:14 2016-11-09 11:36:14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개표 초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우세를 보이면서 방산주가 동반 강세다.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트럼프가 당선되면 방위산업이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9일 오전 11시32분 현재 빅텍(065450)(17.40), 퍼스텍(010820)(6.35%), 스페코(013810)(6.84%) 등 방산주가 동반 오름세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서는 개표가 93% 완료된 가운데 트럼프가 49.2%로 클린턴(47.7%)를 앞섰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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