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하이라이트, 유가·물가·금리 상승의 '3중주'
2016-11-08 13:21:53 2016-11-08 13:21:53
8일 신영증권은 2017년에 유가, 물가, 금리 등 세 가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영증권에서 경제와 원자재를 분석하는 천원창 연구원은 "이 세 가지가 상승하면서 경제 및 자산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물가와 금리가 오르는 시기에는 채권보다는 주식의 강세가 나타난다. 경기 모멘텀은 선진국보다는 신흥국이 양호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특히 원자재 수출국은 수출품가격 상승에 힘입어 경기 반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선진국 중에서는 미국 > 유로 > 일본 순으로 경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경기 개선에 발맞춰 지금까지 위축되었던 투자가 살아날 것으로 진단했다. 더불어 전세계 GDP에서 신흥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면서 달러화 가치는 약세로 전환될 것이며 한국의 내년 성장동력은 내수보다는 수출이 될 것이고 원/달러 환율은 연평균1145원, 방향성은 상고하저로 제시했다. 
 
※리포트하이라이트는 평일 오전 10시40분에 방송되며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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