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발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4분 기준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거래일보다 17.50포인트(0.10%) 오른 1만8159.92로 장을 열었다.
S&P 500 지수는 3.35포인트(0.16%) 오른 2129.50을 기록 중이며, 나스닥 지수는 10.32포인트(0.20%) 상승한 5199.45를 나타내고 있다.
경제지표 발표에 앞서 초반 상승세로 시작됐으나 투자자들은 선거와 FOMC 관련 소식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기준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단서를 찾고 있다.
CME그룹의 페드와치에 따르면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70% 이상이다.
또 금일 경제지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마킷의 10월 미국 PMI 발표가 있으며, 공급관리자협회(ISM)도 제조업지수를 발표한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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