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일진에너지(094820)는 향후 해외플랜트의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신재생에너지 기기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생산설비 확충을 완료 했다고 2일 밝혔다.
일진에너지에 따르면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준공된 연산 3500톤 규모의 화공기기 생산공장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생산능력을 현재 1만2500톤에서 1만6000톤으로 늘릴 수 있게 됐다.
일진에너지는 "신축공장 가동을 통해 일괄수주가 가능해진 만큼 팽창하는 시장 수요에 맞게 유기적으로 대처 할 수 있어 내년 실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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