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재활용가능한 장난감을 부하는 고객들에게 ‘그린산타 테디베어’를 선물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기부받은 중고장난감은 깨끗하게 소독된 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진행되는 ‘그린산타 이벤트’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증정될 예정이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그린산타’는 산타클로스의 의미를 되새겨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라며 "중고 장난감이 또 다른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쁨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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