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 강세로 0.3% 하락
2016-10-25 04:38:40 2016-10-25 04:38:40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24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달러의 강세로 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4달러(0.3%) 하락한 온스당 1263.70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달러 강세의 영향이다. 이날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지수는 전날보다 0.17% 증가한 98.79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플리커
 
반면 국제 은 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0.11달러(0.6%) 오른 17.6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과 팔라듐도 0.85%, 2.10%씩 각각 상승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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