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 광주 금호지구에 오랜만에 신규 아파트 ‘금호지구 대광로제비앙’이 주택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기존 광주의 지역조합아파트와는 달리, 그간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금호지구에서 안정성을 극대화한 곳으로 일반 분양 아파트를 넘어선 관심을 받고 있다.
금호동 성당과 병천사 사이에 위치한 ‘금호지구 대광로제비앙’은 전용 면적 66㎡, 84㎡ 총 352세대를 공급한다. 도보권에 상무초등학교, 만호초등학교, 금호초등학교, 금호중학교 등 명문 학군과 학원가로 든든한 교육 여건을 자랑한다. 단지 옆에 약 4.5km의 백석산 산책로와 마륵공원 등 쾌적한 환경을 갖췄고 단지 옆 하나로마트 등 편리하고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인근 상무대로와 지하철 등으로 광주 시내와 외곽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특급의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또한, 이미 완벽하게 검증된 시공사, 위탁사, 신탁사 등과 품격 있는 제품력으로 광주에서 보기 힘든 명품 지역조합아파트의 위상을 자랑한다.
수도권을 비롯 전국 곳곳에서 성공적인 분양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대광건영이 책임 시공하고,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금창 산업 개발이 위탁사로 참여했으며, 코리아신탁(주)가 자금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에 안정성을 극대화한 믿을 수 있는 지역조합아파트로 광주를 대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 분양 시장에서는 금리가 줄어든 만큼 전세가 상승도 더욱 가파라질 것으로 보여 차라리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신혼부부 및 주택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신규 중소형 아파트의 경쟁률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용 면적 66㎡, 84㎡ 등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넉넉한 주차 공간과 단지 내 휘트니스 센터, 남향 위주 배치, 주변 자연과 어우러진 친환경 단지 구성 등 앞선 단지 설계까지 갖춰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갖췄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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