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모바일 게임 '메이플스토리' 시리즈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출시 5년만에 1000만을 돌파했다.
'메이플스토리' 모바일 게임 시리즈는 총 6종류로 '메이플스토리 도적편'이 358만, '메이플스토리 해적편'이 153만, '메이플스토리2007'이 164만, '메이플스토리 법사편'이 110만, '메이플스토리 전사편'이 105만, '메이플스토리 궁수편'이 102만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법사편'과, '전사편', '궁수편'은 출시된지 5년이 지난 현재도 꾸준한 인기를 얻는 스테디셀러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넥슨모바일은 모바일 '메이플스토리'의 인기 비결에 대해 "원작의 탄탄한 브랜드 파워와 게임 시스템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절묘하게 통했기 때문"이라며 "원작에 기반한 게임 시스템이 모바일 게임 유저의 선호도에 맞춰 최적화 된 것도 한몫 했다"고 평가했다.
이승한 넥슨모바일 대표이사는 "천만 다운로드를 계기로 모바일 게임 '메이플스토리' 시리즈는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에서도 크게 성공한 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메이플스토리' 신작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넥슨모바일은 1000만 다운로드 달성 기념으로 '천만돌파 기념,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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