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코미팜(041960)은 조달청에 공급하기로 한 13억원 규모의 프로백 써코마스터 백신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최근매출액 대비 10.75%에 해당한다.
코미팜은 돼지 써코바이러스 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수요가 발생하지 않아 납품요청이 없어 실적이 발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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