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2009년 대한민국SW대상 상품상 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프리스타일'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세계로 180여개국으로 수출된 온라인 게임이다. 또 비폭력성과 건전한 경쟁을 내세운 스포츠 게임이라는 점에 높이 평가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에는 '프리스타일'의 원개발인 송인수 JCE 부사장이 참석해 수상했다.
대한민국소프트웨어대상은 국내에서 직접 만든 우수한 소프트웨어와 개발자에게 시상하는 행사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에게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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