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파나시티 채무 900억원 보증 결정
입력 : 2016-10-19 17:37:01 수정 : 2016-10-19 17:37:01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대우건설(047040)은 파나시티가 마포한강에스티사 등에 진 900억원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8%에 해당한다. 회사는 "이번 채무보증 결정은 기존 PF대출에 대한 리파이낸싱 건"이라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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