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 중흥S-클래스 파크애비뉴, 신규 임차인 모집
2016-10-06 12:04:53 2016-10-06 12:04:53
‘김포한강 중흥S-클래스 파크애비뉴’가 지난달 30일부터 분양전환 포기세대에 대한 신규 임차인(분양전환 조건) 모집을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분양전환 포기세대에 대한 신규 임차인 모집은 총 1007가구 중 1차분에 한하여 실시된다. 청약 및 내 집 마련신청 접수는 오는 7일까지 진행하며, 8일에는 당첨자 발표와 계약을 동시에 진행한다.
 
분양전환 아파트는 통상적으로 주변 시세 보다 낮은 금액으로 공급되어 합리적인 내 집 마련 기회로 여겨진다.
 
실제 로또 당첨에 비유되고 있는 판교신도시의 경우 엄청난 시세 차익을 보이고 있어 이슈가 되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지난 8월 판교 아파트는 3.3㎡당 평균 2325만원에 거래됐으며, 이는 지난 2006년 첫 분양 당시 분양가인 3.3㎡당 평균 1220만 원과 비교하면 거의 2배로 뛰었다.
 
‘김포한강 중흥S-클래스 파크애비뉴'도 향후 시세차익이 기대되고 있어 ’제 2의 판교 로또'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입소문이 나 실수요자는 물론 전국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인근 유사 주택형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가 4억 초중반대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김포한강 중흥S-클래스 파크애비뉴'의 경우 주변 유사 주택형 아파트 시세의 80~90% 정도 수준인 3억 초·중반대 부터 책정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전환 시기가 2017년 2월로 임박해, 분양전환을 할 경우 10%의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인근 지역 내 전세 거주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최근 단지추가특화 공사가 끝나 단지 안팎을 둘러볼 수 있도록 단지 내 샘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향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일조량이 우수하며, 4Bay구조(일부 제외) 특화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김포한강신도시 내 아파트 중에서 유일하게 단지 내 실내 수영장을 갖추었으며, 골프연습장, 독서실, 문고, 휘트니스센터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최근 중앙공원 티하우스 신설공사, 수영장 리모델링 등 단지 내 추가특화공사를 실시해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실시해 전 세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 수준에 맞춰 메이저 브랜드의 마감재를 사용한 고품격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단지 바로 옆에 푸른솔 초등학교와 푸른솔 중학교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학주근접형’ 아파트로 장기초·중고 및 고창초·중교도 인접해 있다. 이에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주거만족도가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으로 수변공원이 자리 잡아 탁 트인 호수 조망권을 가진 아파트로 향후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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