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 스튜어트' 생활용품, 한국 론칭
2016-10-05 16:37:07 2016-10-05 16:37:07
[뉴스토마토 원수경기자] 살림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국 유명 가사 전문가 마사 스튜어트가 만든 생활용품이 내년 한국 시장을 찾는다. 
 
시퀀셜브랜드그룹은 5일 팡브라더스그룹의 FB리빙과 함께 '마사 스튜어트' 리빙 홈 콜렉션의 한국 론칭을 위한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내년 봄 한국에서 침구류, 타월, 쿠션, 욕실용품 등의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가을에는 주방용품까지 론칭할 계획이다. 
 
캐서린 팡 FB리빙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에서 집과 관련해 마사 스튜어트만큼 큰 영향력을 끼쳤던 인물이 없다"며 "질 좋고 스타일리시한 마사 스튜어트 상품을 한국에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시퀀셜브랜드그룹)
 
원수경 기자 sugy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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