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중국식품포장(900060)이 설비투자를 위해 토지를 구입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생산설비를 확충으로 인한 실적개선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9시24분 중국식품포장은 전날보다 485원(13.66%) 오른 4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중국식품포장은 중국 허난성 린잉산업단지 내 부지 6만6670㎡(2만여평)을 중국 정부로부터 410만위안에 구입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중국식품포장은 모두 1억5000위안을 투자해 이곳에 음식료금속포장용기 제조센터를 설립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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